태그 : 집밥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50

탕수육.난 배달 탕수육을 먹을 때는 찍먹으로 먹는데이 날은 어머니께서 소스를 그냥 부어버리셨다.아, 이 날의 슬픔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소스를 부으면 바삭한 식감이 확 사라지고눅눅한 식감으로 바뀌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다.매장에서는 볶먹, 집에서는 찍먹이 진리다.모둠 곱창.안양에서 하하호호 미팅을 잘 끝내고 먹었다.예전에는 한 달에 두 번 이상은 안...

[켄터키] 외노자의 든든한 식단 - 5

지난 번 구매했던 FIRELBALL을 홀짝홀짝.미국은 위스키 등 알코올류가 저렴해서 좋다.덕분에 한국에서 잘 하지 않는 혼술을 자주 하고또 퇴근 후 동료와 함께 가볍게 마시는 술자리도굉장히 많이 늘었다. 그리고 내 살도 많이 늘었지.FIREBALL은 스트레이트로 마실 때첫 맛으로는 시나몬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고끝 맛으로는 살짝 매운 맛이 올라온...

[켄터키] 외노자의 든든한 식단 - 4

그래도 KFC의 본고장인 켄터키까지 왔는데KFC를 먹지 않으면 죄책감이 느낄 것 같아서퇴근길에 KFC에 들려서 버켓을 구매했다.크리스마스가 지나도 한참 지났는데샌더스옹께서는 산타 모자를 쓰고 있었다.아마 버켓 재고가 남아서 활용한 것 같다.KFC는 역시 오리지널이지.요새 블랙라벨이 유행한다고 하지만KFC의 진정한 맛은 역시 오리지널이다.오리지널의 느끼하...

[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49

이제 그간 쌓여있던 집밥 포스팅이 끝나간다.집밥 포스팅을 끝내면 다시 켄터키 먹거리와일상 포스팅을 열심히 올리도록 해야지.작년에 먹었던 모둠 순대.어머니께서 명동에서 사오셨는데 맛이 좋았다.당면 순대에 간이 적절하게 되어 있어서굳이 소금이나 쌈장을 안 찍어 먹어도 됐고,야채 순대는 속이 실하게 들어 있어서담백한 맛이 좋아 만족스럽게 잘 먹었다....

[켄터키] 외노자의 든든한 식단 - 3

어째 켄터키에서 점점 식욕이 늘어나고 있다.아, 이러면 안 되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나도 모르게 계속해서 이것저것 냠냠 먹고 있다.한국에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식이 조절을 해야지..이 날은 간단하게 사라다를 만든 후모닝빵에 넣어 샌드위치처럼 먹었다.샐러드도 맛있지만 가끔씩 이렇게케첩과 마요네즈로 만든 사라다를먹으면 참 ...

[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48

어머니께서 무생채를 맛있게 만드셨다.무생채는 그냥 먹어도 참 맛있는 음식이지만계란 후라이 하나 만들어서 참기름 넣고무생채 넣어 비빔밥 뚝딱 만들어 먹으면 더 좋다.비빔밥에 들어가는 계란 후라이는반숙으로 해야 더 맛있는 것이 사실이지만난 반숙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완숙으로 계란 후라이를 만든 후 참기름쪼르륵 부은 후 무생채 넣어 맛있게 냠냠.켄터키...

[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47

작년 겨울에 친구와 함께 포항 갔을 때내가 먼저 도착해서 친구가 오는 시간에 맞춰편의점에서 맥주, 소주와 간단한 안주를 샀다.친구가 도착한 후 하하호호 담소를 나눴다.역시 알코올은 훌륭한 대화수단임에 틀림없다.한국 복귀하면 다시 맛있는 거 먹으러 가야지.포항에서 서울로 북귀 후 해장을 하기 위해전복죽과 소불고기를 냠냠 맛있게 먹었다.포항에서 술을 너무 ...

[켄터키] 외노자의 든든한 식단 - 2

새해를 기념하며 떡국 냠냠.타지에서 먹는 떡국이라니, 감회가 새롭다.또 이렇게 나이를 한 살 먹었구나. 흑흑.예전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느꼈는데이제는 하루라도 시간이 안 갔으면 좋겠다.계란 지단, 고기와 김 등 온갖 재료가다 잘 들어간 맛있는 떡국이었다.사진 찰칵 찰칵 찍고 맛있게 즐겼다.비빔 소면도 만들어 먹었다.비빔면과 또 다른 맛의 비빔 소...

[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46

켄터키에서는 출근-퇴근-밥-잠의 연속이라올릴 것이 이제 슬슬 동나기 시작했다.그래서 그간 출장 준비 때문에 바빠서올리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올려봐야지.켄터키 가기 전에 퇴근 후 집에 달 때포장해서 집에서 먹은 모둠 족발.내가 좋아하는 뒷다리로 사려다가앞다리가 세일을 하고 있어서뒷다리와 가격이 똑같았다.그래서 앞다리로 주문하고 픽업.앞다리는 쫀득하고 ...

[켄터키] 외노자의 든든한 식단

한국에서 가져온 비빔면 하나 삶고골뱅이 캔 하나 딴 후 이것저것 넣어서비빔면을 만들어 맛있게 냠냠 먹었다.느끼하고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올바른 미국 식단은 만족스럽지만내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가끔은한식이 엄청나게 먹고 싶을 때가 있다.아아. 햇반, 라면, 비빔면과 각종반찬을 두둑하게 챙긴 것은 정말 잘했구나.한식을 먹었으니 양식도 먹어야지.퇴근 후 해산물을...
1 2 3 4 5 6


구글 애드센스 신규 세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