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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피자앤치킨] 소시지 핫도그 피자 - 밸런스가 잡히니 이런 맛이 나는구나 식도락 - 기타




누나가 오랜만에 아이러브피자앤치킨에서
소시지 핫도그 피자를 주문해서 먹자고 했다.
예전에 나는 약간 언밸러스한 느낌을 받아서
그리 좋지 않은 인상을 받았던 피자였는데
누나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주문해서 같이 먹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주문은 내가 하지만 결제는 누나가 하니까. 후후.


소시지 핫도그 피자와 함께 즐길
치킨으로는 순살 반반 치킨을 주문했다.
지난 번에 먹을 때 양념은 만족스럽게 즐겼고
후라이드는 살짝 아쉬워서 양념으로만
주문을 할까 했는데 이 역시 누나가 반반으로
주문하자고 해서 누나의 명을 따른 것이다.


비주얼은 지난 번과 동일하게 생겼다.
같은 메뉴이니 비주얼이 크게 바뀌지는 않겠지.
이번에도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소시지가 절반이다.
흑흑흑. 소시지 절반에 서운함을 느끼는 나.

토마토 소스를 기본 베이스로 하고,
마요네즈, 머스터드와 데리야끼 소스를 사용했는데
자칫 느끼해질 수 있는 맛을 할라피뇨로 잡았다.
지난 번에는 이질적이고 언밸런스한 맛이 났는데
이번에는 굉장히 밸런스가 잘 잡혔다고 느껴졌다.



아무래도 소스의 양을 조절해서 잡은 것 같다.
밸런스가 잡히니 지난 번에는 느끼지 못했던
만족감을 잘 느끼며 행복하게 냠냠 먹었다.
밸런스가 잡히니 이런 만족감을 느낄 수 있구나.


후라이드 반, 양념 반.
KFC 같은 곳이 아니라면 치킨은 언제나 순살이다.


후라이드 순살 치킨.
와, 지난 번과 달리 굉장히 맛이 좋았다.
지난 번에는 정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어느 한 조각 모자람 없이 균형 잡히게
잘 정형이 되어서 맛있는 후라이드 맛을 느꼈다.
피자에 이어 후라이드 치킨도 굉장히 만족만족.


양념 순살 치킨.
이번에도 양념은 역시 맛있구나.
달달한 맛이 강하지만 쉽게 물리지 않는다.
피자와 후라이드 치킨의 만족도가 높아져서 그런지
양념 순살 치킨도 지난 번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았다.

지난 번과 달리 모든 메뉴가 다 만족스러웠다.
이런 긍정적인 발전과 개선은 고객을 기쁘게 한다.
아이러브피자앤치킨,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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