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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56 식도락 - 이것저것 먹은 것들




계속해서 날이 무더워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18년을 능가하는
폭염이 찾아온다고 하니 걱정이 크다.

나는 더위는 제법 잘 견디는 편인데
짝꿍이 더위를 전혀 견디지 못해서
요새는 짝꿍을 만나면 어디 가지 않고
그냥 조용히 호캉스를 즐기는 편이다.

이 날도 짝꿍을 만나서 호캉스를 즐기며
와인을 한 잔 가볍게 마셨다.
안주는 노브랜드 카라멜 아몬드 초콜릿.
생각보다 진한 맛이 인상 깊었다.


설빙 가서 팥빙수도 냠냠.
설빙 팥빙수는 처음 먹어봤는데
팥은 상당히 진하고 맛있었는데
콩가루가 과할 정도로 너무 많다.
콩가루 비율만 조금 조절한다면
상당히 뛰어난 팥빙수가 될 것 같다.


퇴근 후 집에서 먹은 저녁.
요새 저녁에 미팅이 없을 때는
일부러 채소 위주의 식단을 꾸린다.
채소 위주의 가벼운 저녁을 먹은 후
푸시업과 레그레이즈를 뿌짝뿌짝 한다.




이건 다른 날 저녁 식단.
내가 양상추를 상당히 좋아해서
채소는 양상추를 즐겨 먹는 편이다.
이렇게라도 관리를 하지 않으면
다시 예전처럼 살이 훅훅 찔 것 같다.



저녁 약속이 있는 날이면 자연스럽게
이렇게 고기를 냠냠 맛있게 많이 먹는다.
예전과 동일한 양의 고기를 먹어도
소화하는 시간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젠 정말 조심히 조절하며 먹어야 한다.


학군단 동기와 먹은 나초와 후라이.
나초는 그냥 나초 맛이고,
후라이도 역시 그냥 후라이 맛.


다시 저녁 약속이 없는 날에는
집에서 양상추와 오믈렛을 냠냠.
오믈렛은 누나가 만들어줬는데
누나 요리 솜씨가 나보다 더 뛰어나다.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다. 호호호.


짝꿍과 함께 폴바셋에서
아이스 룽고와 아포가토 냠냠.
음. 앞으로는 그냥 아메리카노를 마시자.
기대했던 것보다 룽고가 맛이 없었다.

요새도 이렇게 열심히 살이 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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