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켄터키] Chipotle - 가볍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부리또 보울 식도락 - 해외




얼마만의 켄터키 포스팅인지 모르겠다.
국내/외 포스팅 거리가 상당히 많이 밀려 있는데
너무 오래된 것들은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일단 기억이 나는 것들만 먼저 포스팅 해야지.

출장 때 퇴근하고 숙소에서 무엇을 먹을까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부리또를 먹기로 결정했다.
부리또는 가볍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키는 미국 시민의 모습.
6월인데 겨울 포스팅을 하니 뭔가 굉장히 낯설다.
사진을 보니 괜히 다시 켄터키를 가고 싶네.
운이 좋으면 내년 1월에 다시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그 전까지 백신 접종 다 끝내고 안전하게 갔으면 좋겠다.




Chipotle Burrito Bowl.
퇴근 후에 맥주는 언제나 빠질 수 없지.
한국에서 마시기 어려운 버드 라이트를 냠냠.


탄수화물, 단백질과 지방이 어우러진 부리또 보울.
지금 봐도 정말 균형 잡힌 식단이 아닐 수 없다.
보울에 들어가는 고기는 소, 돼지와 닭 중 고를 수 있다.
돼지를 고를까 하다가 이 날은 소고기로 결정했다.

부리또 보울의 맛은 딱 예상 가능한 맛이다.
가볍게 보이지만 막상 먹으면 굉장히 든든해진다.
넷플릭스를 보며 부리또 보울과 맥주를 마시니
몸과 마음 모두 노곤노곤 편안해졌다.

미국 각지에 퍼져있는 Chipotle.
가볍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브리또 보울을
먹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이다.

위치: 345 S Limestone, Lexington, KY 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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