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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외노자의 든든한 식단 - 3 식도락 - 해외




어째 켄터키에서 점점 식욕이 늘어나고 있다.
아, 이러면 안 되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나도 모르게 계속해서 이것저것 냠냠 먹고 있다.
한국에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식이 조절을 해야지..

이 날은 간단하게 사라다를 만든 후
모닝빵에 넣어 샌드위치처럼 먹었다.
샐러드도 맛있지만 가끔씩 이렇게
케첩과 마요네즈로 만든 사라다를
먹으면 참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퇴근 후 맥주와 쥐포를 먹으며 넷플릭스 시청.
내가 선호하는 컨텐츠는 소중하니 모자이크.
영화나 드라마를 자막 없이 보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자막의 힘을 빌려야 한다.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 하는데..귀찮네..


주말에 숙소에서 먹은 오믈렛.
사전에 룸 서비스를 신청하면 추가 요금 없이
간단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커피가 내 입에 잘 맞고 맛있어서 커피와 함께
즐기면 하루가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퇴근 후 동료와 함께 만찬을 즐겼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구운 버섯, 매쉬포테이토,
어니언링, 판네 파스타와 샐러드를 먹고,


부족한 탄수화물을 보충하기 위해서
닭가슴살 파스타도 다 같이 포장하고,


단백질은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먹어도
맛있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니
이왕 먹는 거 배불리 먹기 위해서 추가했다.
으하하, 이렇게 먹으니 살이 안 찔 수가 없지.
하.. 갑자기 깊은 현타가 온다. 반성하자.

요새도 이렇게 열심히 살이 찌고 있다.

덧글

  • 666 2021/01/15 11:18 # 삭제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은 어떤가요? 그쪽이 원래 후라이 치킨 유명하지 않나요.
  • Defabio 2021/01/15 11:48 #

    한국 치킨보다 저렴하고 짜고 느끼하고 맛있습니다.ㅎㅎ 치킨의 천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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