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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43 식도락 - 이것저것 먹은 것들




어머니가 된장국을 맛있게 끓이셨다.
그래서 볶음밥을 만들고 같이 냠냠하기로 했지.


계란을 얇게 부쳐서 볶음밥 위에 올렸다.


계란을 벗기면 이렇게 볶음밥이 뙇.
볶음밥에 의성 마늘햄을 넣었는데
의외로 볶음밥과 안 어울리더라.
그냥 일반 햄을 넣어서 볶을걸..

의성 마늘햄 향이 너무 강해서
볶음밥 전체적인 밸런스가 무너졌다.
그래도 만든 것이니 일단 맛있게 냠냠.




집밥은 아니고 지방 출장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먹은 비빔밥.
비빔밥이야 맛이 거기서 거기이지만
이 날은 무척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상당히 맛있게 허겁지겁 먹었다.


비빔밥과 함께 먹은 제육볶음.
제육볶음이야 고기보다 채소가 많다지만
이 낳 먹은 제육볶음은 채소가 한가득이었네.
흑흑흑. 제육볶음은 고기가 생명인데.
나중에 내가 고기만 넣어서 볶아 먹어야지.


어머니가 치킨 먹고 싶다고 해서
배민을 통해 치킨을 주문했다.
어쩌고 치킨이었는데 양이 많았다.
후라이드 치킨은 맛이 상당히 괜찮았는데
간장 치킨은 굉장히 짜고 느끼했다.
역시 간장 치킨은 교촌이 제일이구나.


간만에 카레도 먹었지.


카레에는 반숙 계란을 올리는 것이
정석이지만 난 완숙을 좋아하기 때문에
굳이 완숙으로 푹 익혀서 올려 먹었다.
오랜만에 먹으니까 정말 맛있게 먹었네.

요새도 이렇게 열심히 살이 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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