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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개집비어 - 이름이 특이해서 들어가본 캐주얼 펍 식도락 - 기타


익산 먹자 골목을 돌아다니다가
개집비어라는 상호명이 상당히
특이하고 내 호기심을 자극해서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들어가봤다.


한 쪽은 바 형태를 취하고 있고
맞은 쪽은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평범한 펍과 같은 형태를 보이고 있었다.
나와 지인은 바 맞은편 자리에 착석.


강서 생맥주를 판매하고 있어서
호기심에 한 번 주문을 해봤다.
강서 맥주는 병맥주로만 마셔봤는데
생맥주로 마시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간단히 즐기기 위해 안주로는
갑오징어 세트를 주문했다.
잘 구워진 갑오징어와 함께
바나나, 프레첼과 땅콩이 나온다.


갑오징어는 식감을 달리 하기 위해서
반절은 결을 따라 찢고 나머지 부분은
결 반대 방향으로 찢어서 먹었다.
술이나 안주를 많이 즐기지 않아서
세세한 평은 하기 어려운 곳이다.


간단하게 즐기기는 무리가 없는 곳 같다.

위치 : 전북 익산시 하나로11길 3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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