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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8 식도락 - 이것저것 먹은 것들




현백 푸드 코트에서 먹은 갈비 쌀국수.
영화 끝나면 배고플 것 같아서 영화 보기 전에 먹었다.
국물과 면은 맛이 좋았는데 갈비는 별로..
쌀국수는 역시 이것저것 섞은 것보다는 기본이 맛있다.


짝꿍이 먹은 충무김밥.
내 입맛에는 그다지 맞지 않았다.
짝꿍은 맛있다고 냠냠.




짝꿍에게 해준 참치전.
기름을 뺀 참치와 함께 잘게 썬 베이컨을 넣은 후
고춧가루와 전분을 함께 넣어 섞은 후 부쳤다.
부침가루보다 전분을 넣는게 더 바삭하게 부쳐져서
전분을 넣었는데 잘 선택한듯. 맛있게 먹었다 후후.
술안주로 제대로 딱이었다.




빠바에서 크레이프 케이크가 새로 나와서
구매해서 짝꿍과 함께 먹어봤다.
내 입에는 너무 달고 질척이는 느낌이었다.
짝꿍은 기대한 맛이 아니었다고 했는데
그래도 결국은 냠냠냠.


저녁에 분식이 땡겨서 짝꿍과 함께 떡튀순에
오뎅, 호떡과 주먹밥을 추가해서 즐겼다.
자몽에 이슬을 예전에는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새는 입에 맞아 가끔씩 마시게 된다.


다음 날 해장하기 위해 시킨 전복죽과 닭죽.
죽 베이스는 같고 토핑을 뭘로 넣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듯.
죽에 비엔나 소시지를 반찬으로 주는게 참 특이했다.


어머니께서 고추장찌개면을 사놓으셔서 끓여먹어봤다.
일반 면이 아닌 납작한 면이 들어있다.
한 번 경험해봤으면 만족할만한 맛이다.
좀 많이 매워서 앞으로는 안 먹을듯.
라면은 역시 너구리 순한 맛과 짜파게티가 제일 좋다.

이렇게 열심히 살이 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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