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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7 식도락 - 이것저것 먹은 것들




연말이라 그런지 하는 것 없이 괜히 바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는 또 열심히 먹었다.
먹으면 살이 오고, 행복이 온다는 말은 역시 사실이다.
짝꿍과 함께 오징어 볶음을 해서 채소에 싸먹었다.


오징어 볶음을 완성한 후 찍은 사진.





짝꿍이 고구마 맛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고구마를 기름에 잘 튀긴 후 설탕과 올리고당으로 버무렸다.
고구마가 좀 많이 탔는데, 다음에는 노릇노릇 덜 타게 해야지.


짜파게티와 짜짜로니를 섞어 짜파로니를 만들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실패한 짜파로니이다.
짜파게티와 짜짜로니 어느 맛 하나 나지 않고
뭔가 이상한 맛이 되었다.


미역국에 비비고 만두 넣어서 미역 만둣국도 해먹었다.
굉장히 맛있었다. 다음에 또 해먹어야지.



꽁치조림을 하려고 했는데 만들다 보니
결국 꽁치 김치찌개가 된 요리.
많이 먹으려는 욕심에 꽁치와 김치를 가득 넣다보니
김치찌개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
역시 사람은 안분지족해야 한다.




짝꿍의 요리 주문이 끊임없이 늘어나서
이번에는 버섯 베이컨 리조또를 만들었다.
먼저 쌀을 살살 볶은 후 심지만 남았을 때 
육수를 붓고 잘 끓여주다가 베이컨, 양송이, 
느타리와 팽이버섯을 넣고 잘 섞은 후
체다, 모짜렐라와 파마산 치즈를 넣어서 마무리.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맛있었다.

이렇게 열심히 살이 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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