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4 식도락 - 이것저것 먹은 것들




짝꿍과 함께 만든 밀푀유 나베.
짝꿍 집에 있는 냄비가 작아서 2단으로 쌓았다.
2단으로 쌓으니 모양이 예쁘게 나오지 않았다.


한 솥 가득 끓여서 냠냠.
1인당 200g씩 해서 고기를 400g 샀는데
고기와 채소의 밸런스가 맞지 않았다.
하지만 난 고기를 좋아하지. 후후후후. 내가 다 먹었다.


집에서 다이어트식으로 먹은 찐 단호박 반 개.
흑흑흑. 배에 기별도 가지 않았다.


짝꿍이 회가 먹고 싶다고 해서 배달시킨 회.
광어+우럭의 구성이다. 광어보다 우럭이 더 맛있었다.
배달 회치고는 굉장히 퀄리티가 좋았다.




집에서 만들어 먹은 육전과 명태전.
육전은 부채살과 갈비살을 이용해서 만들었다.
내 입에는 부채살로 만든 육전이 더 맛있었다.


롯데 수퍼에서 닭똥집 튀김을 팔길래 구매.
이건 생각만큼 맛있지 않았다.
그냥 한 번 경험해본 것으로 만족한다.


지난 주에 부산에 다녀왔다.
당일치기라서 좀 힘들긴 했지만
빵을 좋아하는 짝꿍에게 빵을 안 사갈 수는 없지.
그래서 부산역에 있는 비엔씨에서 산 빵들.


짝꿍이 내려준 모닝커피와 함께 맛있게 냠냠.

덧글

  • yudear 2019/10/11 11:47 #

    단호박에 토마토랑 계란 넣어서 전자렌지에 돌려먹어도 은근 든든해여!
  • Defabio 2019/10/11 13:38 #

    네ㅠㅠ 고기 먹고 싶은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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