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수평 버전


[명동] 명화당 - 언제 먹어도 맛있는 비빔쫄면과 스낵 식도락 - 강북


명동에 가면 들리는 명화당.
언제 먹어도 맛있는 비빔쫄면과 여러가지 음식이 있다.


이번에 들릴 때는 고객들이 많지 않았다.
대부분의 고객은 중국인, 일본인이었다.
이제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찾는 것 같다.


언제나 단촐한 명화당 반찬.
명화당은 이렇게 따로 수저를 내어주는데 국 안에 담겨 나온다.


나는 언제나 비빔쫄면.
일반적인 쫄면 양념이 아닌
명화당만의 특제 양념을 사용한다.
일반 쫄면 양념에 비해 덜 맵고 고소하다.
고소한 맛이 식욕을 자극해서 계속 먹게 된다.
쫄면치고 면이 많이 질기지 않아 더 좋다.


짝꿍은 떡볶이를 시켰다.
한 입 먹어보니 많이 달았다.
매운 맛은 거의 없고 단 맛이 주를 이뤘다.
짝꿍도 명화당 떡볶이를 처음 먹어봤는지
이렇게 단 떡볶이인지 몰랐다며 당황해했다.



명화당에 오면 이상하게 그리워지는 명화당 김밥.
이번에도 나도 모르게 주문하고 말았다.
밥에 초가 섞여 있어서 유부초밥 맛이 난다.
지난 번에 비해 고슬고슬한 느낌이 많이 들어 좋았다.

지난 번에도 언급했듯이
일부러 찾아갈 곳은 아니지만
명동에 가게 된다면 들릴 가치가 있는 곳이다.

위치 : 서울 중구 명동4길 30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