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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기 -3 (完) 여행 - 해외


숙소, 카페 다음으로 많이 들렸던 리큐어샵.
나와 짝꿍의 위스키를 조달했던 곳이다.
브랜드 위스키 말고 로컬 위스키도 참 맛있게 마셨다.
뉴욕에 또 갈 때 로컬 위스키를 더욱 많이 마셔야지.


타노스 사진이 인상 깊어서 찍은 사진.
Less people, More beer 라는 말이 참 인상 깊다.
로열티는 지불했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지만
그건 가게 사정이니 뭐..


짝꿍과 함께 유람선을 타고 맨하탄으로.


짝꿍과 함께 월 스트리트 구경도 했다.


메모리얼 파크를 한 번 둘러봤다.
메모리얼 파크가 없을 때에는
그 당시 충격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추모공원으로 변해있었다.





오큘러스 안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다리 아프면 좀 쉬면서 짝꿍과 놀기도 했다.


기존 계획보다 두 배나 길어졌던 뉴욕 여행.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한국으로 향했다.
짝꿍과 또 오면 되니까 아쉬움은 나중의 기대감으로 남겨줬다.



미국, 잠시만 안녕.
조만간 짝꿍과 다시 가야지.



덧글

  • 좀좀이 2019/09/24 22:02 # 삭제 답글

    9.11 테러 현장에 메모리얼 파크를 잘 조성해놨군요. 그날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 없어요. TV에서 무슨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 광고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실제여서 깜짝 놀랐었거든요...건물이 비행기 꼬리 모양이네요.
  • Defabio 2019/09/25 11:33 #

    네, 예전에 그라운드 제로로 되어 있을 때는 좀 휑했는데 지금은 메모리얼 파크나 박물관 등을 만들어놨더라구요.
    오큘러스는 스페인 건축가가 설계했는데 물고기 뼈 모양처럼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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