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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이것저것 먹은 것들 - 3 식도락 - 기타


피타 브레드 구매해서 짝꿍과 함께 피자와 샐러드를 만들었다.
샐러드는 처음에 토마토 카프레제를 하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아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로 변경.
피자는 총 4개를 만들었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것은
베이컨 피자와 토마토 양파 피자다.
베이컨 피자는 내가 특별히 신경써서 만들었다.
베이컨을 듬뿍 넣고 치즈도 듬뿍 올려서 만들었다.



루꼴라 피자와 무화과 피자.
베이컨 피자보다 루꼴라 피자가 더 맛있었다.
루꼴라를 듬뿍 올리니 씁쓸 고소한 맛이 참 좋았다.
무화과 피자에 대한 설명은 생략한다.



냉장고를 털어 만든 푸팟 퐁 커리.
반찬은 더덕 무침, 오이고추 된장무침, 취나물, 황태채조림.
푸팟 퐁 커리에 계란을 두 개 풀었는데 하나만 푸는 것이 더 나을뻔 했다.
다음에는 하나만 풀어서 만들어야지.


칵테일을 좋아하는 짝꿍이 만들어준 김렛.
김렛 안주로는 파파이스 치킨과 후라이.
짝꿍표 김렛은 처음 마셨을 때 신 맛이 굉장히 강하게 났는데
마시다 보니 치킨과 후라이의 느끼함을 잘 없애주고
신 맛과 상큼함이 잘 조화된 칵테일이었다.
조만간 또 짝꿍에게 칵테일을 부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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