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수평 버전


[충정로] 두툼 - 육즙 가득한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 식도락 - 강북


짝꿍은 삼겹살보다 목살을 더 좋아하는데,
이 날은 삼겹살이 땡긴다고 하여 찾아간 두툼.
이 전에 몇 번 들렸는데 고기 질이 상당히 좋았던 것이 기억에 남았다.


삽겹살 2인분의 모습.
처음에는 긴 한 덩이라 가져다준 후 커팅을 한다.


지글지글 고기 타임 시작.
고기는 직원이 직접 집도를 해주기 때문에
구워질 때까지 편하게 앉아서 기다리면 된다.


오오, 언제 봐도 아름다운 이 모습.
정말 삽겹살은 한결같은 아름다움을 지녔다.




잘 구워진 삼겹살의 모습.
언제 봐도 아름답고 황홀하다.
두툼의 삽겹살은 멜젓을 살짝 찍어 먹으면
정말 그 맛이 기가 막힌다.
고기 질이 워낙에 좋아서 부드럽게 씹히고
육즙을 풍부하게 머금고 있어서 먹을 때마다
입안이 행복해진다. 냠냠냠.


삽겹살을 구울 때 구석에서 구워지고 있던 
새송이도 잘라서 냠냠. 호일로 감싸 구워서
굉장히 촉촉하다.


후식으로는 벌집껍데기를 주문.
벌집껍데기는 직원이 구워주지 않고
직접 집도를 해야 한다.
나는 고기를 잘 굽기 때문에 그래도 괜찮다.



벌집 모양이 난 안쪽을 먼저 구운 후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바깥쪽 부분을 구워준다.


그리고 다시 뒤집어 구우면
이렇게 참 맛있게 익기 마련이다.


잘 구워진 벌집껍데기의 모습.
요새 벌집껍데기가 유행이라서
메뉴에 추가가 된 것 같다.
껍데기에 지방이 더욱 낀 맛.
굳이 후식으로 먹을 필요는 없고
고기를 1인분 더 먹는 것으 추천한다.

언제 가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두툼.
충정로에서 고기를 먹으려고 한다면 추천하는 곳이다.

위치 : 서울 중구 중림로 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구글 애드센스 사각 버전

구글 애드센스 사각 버전-2